앨범
2008.04.20 19:06:36 (*.34.227.15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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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즐겁게 방문...
탤런트 임채무 아저씨가 지형이를 안아 주었는데 낯설어서 울고 말았다.
엄마랑 붕붕차 타기



"저쪽으로 가보자."
동전을 넣고 운전시작...



"빨가~안 다리" 앞에서...
또 뭐를 타 볼까?

"기차를 타 보자"


열심히 운전 중이다.

"저건 뭐지? 머야~?"

드디어 멍멍이를 타고서 간다.

20080420 장흥 두리랜드에서
최근 수정일 : 2008-04-20 22:17:42 - 백성찬(白星燦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