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새벽 군산 집중 호우로 가게 침수 많이 받았고요 제 애마마저 침수 받는 사태에 가게 컴퓨터까지 아작나고^^ 두 아들녀석 덕분으로 지금까지 청소마치고 저녁식사하러 앉아있는 상태입니다^^ 물론 내일 청소 다시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사는게 이렇잖아요^^ 암튼 형님 반갑습니다^^ 칠칠이 도크로 글 씁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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