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쩜 태어나신 날짜를 그리 잘 잡으셨는지요^^
이 날이기에 장점도, 단점도 많으시리라 예상되오만...
어쩌겠어요... 이미 태어나셨고 형님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며
부모님 또한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니까요....
형님... 생신을 축하드려요^^
--- 머~얼리이~ 군산에서 아우 이권묵 드림 ----
오랜만에 들어왔더니(어제가 아니고) 오늘이 생신이시군요?^^ 생신을 축하드려요~연말에 한 번 뵙고싶었는데 잘 안되네요..우리 박반장님(그냥재미로)이 바쁘셔서 지난 19일에 모임하려다 밀려 오늘로 잡았었는데, 박반장님이 올해는 영 어렵다네요. 해서, 연초에나 한 번 보자고 했어요.얼굴보기 힘들죠?^^늘 건강하시고요.
생일은 오늘입니다.